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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1학기 참가 초등학교 모집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및 비타민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2019년도 1학기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초등학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는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가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동들의 균형 잡힌 생활습관 솔루션을 제공하는 교육기부 활동이다.


매 학기 전국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담당 교사라면 누구나 오는 3월 15일(금)까지 교육기부포털 홈페이지(www.teachforkorea.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선정한 학교에는 전문가들이 직접 방문해 아동들의 올바른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한국영양학회와 함께 개발한 ‘어린이 영양지수(NQ: Nutrition Quotient)’ 및 체성분 측정을 통해 개인별 영양과 성장•발육상태를 파악하고, 측정결과를 기반으로 체험형 영양교육과 참여형 운동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정서발달에 중요한 초등학생 시기에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 전문가와 함께 하는 맞춤 정신건강 참여교육도 진행한다. 교육 전후로 변화된 수치 비교를 통해 영양상태 개선 추이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6년째 참가한 구성선 서울 신암초등학교 교사는 “학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매우 만족스럽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속적으로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2학기에 참가한 이정희 안산 상록초등학교 교사도 “학생들에게 신체관리부터 영양교육까지 토탈 건강교육을 진행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해당 내용을 토대로 학부모와 자연스러운 상담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았다”고 평가했다.


뉴트리라이트 마케팅 담당자는 “12년간 참가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도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건강지킴이를 통해 아이들이 평생 건강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암웨이는 2007년부터 꾸준히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뿐 아니라 부산, 대전, 광주 지역에서도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을 전개해오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누적 기관 수는 2018년 기준 310학교, 수혜 학생은 15만 6천 명 이상에 달한다. 어린이 신체•정신 건강을 위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에는 외국계 기업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트리라이트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암웨이 홈페이지 (https://amway.co.kr/about-amway/nutrilite/progra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건강지킴이 운영사무국(02-713-2286, healthwatcher@amway.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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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치료제 등재 100일로 단축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추가 인하하고, 저소득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최대 240일에서 100일로 대폭 단축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고액 의료비 부담과 치료제 부족 문제를 우선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추가로 인하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 특성과 의료비 부담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상반기 중 인하안을 확정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5%만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산정특례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올해 1월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희귀질환 70개가 새로 추가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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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