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6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
  • 흐림강릉 9.6℃
  • 연무서울 6.6℃
  • 연무대전 6.9℃
  • 흐림대구 9.0℃
  • 흐림울산 11.2℃
  • 광주 8.5℃
  • 연무부산 12.5℃
  • 흐림고창 5.7℃
  • 제주 10.1℃
  • 구름조금강화 1.4℃
  • 흐림보은 4.6℃
  • 흐림금산 4.8℃
  • 흐림강진군 7.2℃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10.2℃
기상청 제공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

일동제약-동아ST 모티리톤 심포지엄 개최

일동제약과 동아ST가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모티리톤의 리론칭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병ㆍ의원 전문의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티리톤의 약물 정보 및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오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하였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호 교수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박경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및 모티리톤의 효능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좌장 이오영 교수는 “현재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다양한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부작용 등을 고려하여 비교적 안전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박정호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추체외로 증상 악화 및 유즙분비 유발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방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모티리톤은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식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은 병태생리학적 원인이 불명확해 복합적인 작용기전을 가진 약물이 유리하다”며 “모티리톤은 트리플 액션(5-HT4 항진, D2 길항, 5-HT1 항진)을 나타내는 약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티리톤은 현호색과 견우자에서 얻은 천연물 성분을 약제화한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로, 지난해 200억 원 대의 매출을 올린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시장 선두 품목이며, 금년부터 일동제약과 동아ST가 코프로모션 계약을 통해 공동 판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서울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이달까지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제품을 알려나간다는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 일동제약과 동아ST가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모티리톤의 리론칭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지난달 27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호텔에서 수도권 지역 병ㆍ의원 전문의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티리톤의 약물 정보 및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이오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포지엄을 진행하였고,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정호 교수와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박경식 교수가 연자로 나서 기능성소화불량증의 치료 및 모티리톤의 효능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좌장 이오영 교수는 “현재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다양한 위장관운동조절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 환자의 경우 부작용 등을 고려하여 비교적 안전한 위장관운동촉진제(Prokinetics)를 처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강연에서 박정호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는 추체외로 증상 악화 및 유즙분비 유발 등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처방해야 한다”며 “이와 관련해 모티리톤은 부작용이 적어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경식 교수는 “기능성소화불량증은 병태생리학적 원인이 불명

전남대병원,코스메슈티컬산업 육성 나서...화장품과 의약품 접목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협력키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삼용)이 의약품과 화장품 융합산업인 코스메슈티컬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병연관 협력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전남대병원은 5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성진)·광주뷰티화장품산업진흥회(회장 전일승)와 함께 광주지역 코스메슈티컬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과 협력포럼을 개최했다. 코스메슈티컬 산업은 화장품에 의약품을 접목한 산업으로 일반 화장품 대비 50~500%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수출주도형 미래전략산업이다. 최근 단순 미용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anti-aging)나 특정 기능성을 높여 의약품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들이 전세계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어 광주지역 기업들로부터 체계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전남대병원을 비롯한 광주광역시·광주테크노파크·광주뷰티화장품산업진흥회가 서로 협력해 코슈메슈티컬 테스트베드 센터를 구축하고,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한 것이다. 코슈메슈티컬 테스트베드 센터 구축은 오는 2020년부터 5년간 총 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메디컬 코스메슈티컬 개발 및 제품화를 위한 복합적인 시스템을 갖추는 사업이다. 이들 4개 기관은 이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