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18.2℃
  • 구름조금강릉 27.9℃
  • 연무서울 19.4℃
  • 연무대전 20.0℃
  • 연무대구 21.6℃
  • 구름조금울산 23.9℃
  • 박무광주 18.5℃
  • 구름조금부산 22.9℃
  • 흐림고창 15.9℃
  • 구름많음제주 22.7℃
  • 흐림강화 17.8℃
  • 구름많음보은 16.5℃
  • 구름많음금산 17.1℃
  • 흐림강진군 15.3℃
  • 구름많음경주시 20.0℃
  • 구름조금거제 22.0℃
기상청 제공

제약ㆍ약사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오두영 이사 모친상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오두영 이사의 모친 김윤성 여사가 5월 24일 별세했다.

발인은 5월 27일 월요일에 엄수된다. 장례식장은 서울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을지병원장례식장(하계동) 2호실이다. (전화: 02-970-8444)

배너
배너

배너
중국, “의약품 특허의 존속기간 연장제도” 도입 추진 의약품을 출시하려면 여러 단계의 테스트를 거치고 관계당국의 최종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런 절차로 인해 의약품은 신약 발명에서부터 시장 출시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고, 그 기간에 특허권자는 특허발명을 실시할 수가 없다. 다른 일반 발명과 달리 의약품 특허는 특허로서 보호를 받는 20년의 존속기간 중에서 인허가 기간만큼 특허권자가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미국, 일본 등 주요국은 의약품 특허에 대해 특허의 존속기간을 연장해 주는 ‘특허 존속기간 연장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특허법 제89조에서 허가나 등록 등이 필요한 발명에 대하여 특허 존속기간을 한 차례에 한해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IP5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중국은 의약품 특허에 대해서 특허 존속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를 아직까지 시행하지 않고 있다. 최근 들어 중국은 의약품 특허의 존속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중국의 입법 의결기구인 전국인민대표대회가 심의하고 있는 특허법(专利法) 제4차 개정안에서도 이에 관한 조항을 담고 있다. 이런 배경에서 한국지식재산연구원은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특허법 제4차 개정의 배경과

배너
배너


중앙치매센터-롯데지주, 보바스기념병원과 MOU 체결 중앙치매센터(분당서울대병원 위탁운영)와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5월 24일(금) 경기 성남에 위치한 보바스기념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치매지원사업 추진 협력을 약속하였다. 업무협약식에는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 박진노 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중앙치매센터와 롯데지주, 늘푸른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은 치매환자 돌봄가족의 재충전 지원 및 마음건강 진단 프로그램 ‘토닥토닥(Talk & Doctor)’ 운영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해당 프로그램은 3년간 매년 2회, 총 6회가 운영될 예정으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매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중앙치매센터의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여 치매인식개선과 예방ㆍ치료ㆍ관리를 위한 교육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웅 중앙치매센터장은 “치매환자가 증가하면서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돌봄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며 “치매환자 가족들이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중앙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