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12.6℃
  • 흐림서울 13.3℃
  • 흐림대전 15.8℃
  • 구름많음대구 13.5℃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2℃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4.6℃
  • 흐림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1.6℃
  • 흐림보은 12.6℃
  • 흐림금산 16.5℃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11.6℃
  • 구름많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휴메딕스, ‘리즈톡스 &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런칭쇼’ 성료

의료진 400여명 대상 시술법 공유… 큰 호응

㈜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리즈톡스 &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런칭쇼’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런칭쇼는 지난 13일 부산과 27일 서울에서 개최됐으며, 400여명의 에스테틱 전문 의료진들이 참석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와 히알루론산 볼루마이징 필러 ‘엘라비에®프리미어 볼루마이징’ 출시를 기념하고, 각 제품의 우수성 및 특장점, 최신 시술 정보 등을 공유했다.


부산과 서울 런칭쇼에서 리즈톡스 연자로 참여한 크리스마스성형외과의원 신상호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의 정의부터 리즈톡스의 우수한 미간 주름 개선 효과와 시술법을 공유하는 ‘리즈톡스를 활용한 ‘Leeds Again’’을 주제로 강연을 펼쳐 현장에서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부산 런칭쇼에서는 미엘르의원 정재윤 원장이 연자로 나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필러를 활용한 페이스 컨투어링 시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정재윤 원장은 “필러는 해부학적 이해와 환자의 피부 상태를 기반으로 하는 전문적인 시술이 중요하다” 며 “특히, 안면 중앙부 볼륨 회복으로 국내 유일 허가 임상을 완료한 점탄성과 응집력이 높은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을 활용한다면 최근 뷰티 트렌드인 입체적인 페이스라인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에서는 리영클리닉 한아름 원장이 앞볼 광대, 깊게 패인 볼 등의 안면 중앙 부위 시술 시 효과적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의 실제 시술 영상을 통해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최신 시술법을 발표했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이번 런칭쇼를 통해 ‘리즈톡스’와 ‘엘라비에® 프리미어 볼루마이징’ 출시로 더욱 견고해진 휴메딕스의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와 전문 의료진들에게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도 회사와 의료진이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소통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엘라비에® 프리미어 전속모델인 가수 홍진영이 참석해 엘라비에® 프리미어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행사장을 환하게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장애인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4월 22일(수),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방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금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 15명을 위한 방문재활프로그램 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재활운동기구와 온열치료기 등 맞춤형 재활 보조기기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특히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시의사회 “사무장병원·보험사기 의혹에 철퇴”…명의대여·허위진료기록 등 중대 위반 판단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비윤리적 의료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자율징계에 나섰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27일 윤리위원회를 통해 의료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회원에 대해 징계를 의결하고,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3년 회원 권리정지 및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앞서 전문가평가단이 비도덕적·비윤리적 진료행위로 제기된 민원 2건을 심의한 뒤 윤리위원회에 행정처분 의뢰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첫 번째 사례는 비의료인에게 의료기관 명의를 대여하고, 이른바 다이어트약 처방 전문병원에서 비의료인이 제시한 진료 지침에 따라 환자에게 약을 처방한 사안이다. 해당 기관은 관할 보건소로부터 ‘사무장병원’ 관련 처분 사전통지와 함께 의료기관 폐쇄명령 통지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두 번째 사례는 비만치료제를 실손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 시행하지 않은 치료를 한 것처럼 꾸미고, 진료기록부에 허위로 기재한 건이다. 환자에게 비만치료와 무관한 치료를 실시한 것처럼 처리해 보험금을 청구하게 하고, 비만치료제는 사실상 ‘서비스’로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 전문가평가단은 이 두 사안을 모두 비도덕적 진료행위이자 환자 유인행위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