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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유양디앤유, ‘21ST ANNUAL BENEFIT’ 수상 확정

유양디앤유는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인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 신약 ‘RGN-137’을 개발 중인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미국 내 유일한 비영리 단체인 DEBRA(Dystrophic Epidermolysis Bullosa Research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선정한 ‘21ST ANNUAL BENEFIT’ 수상이 확정되었음을 밝혔다.


DEBRA는 미국 내 연구 자금 지원 및 EB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유일한 비영리 단체이다. 설립 주목적은 미국에 거주하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의 치료법 및 치료법을 찾기 위한 연구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개발중인 ‘RGN-137’은 상처치료, 세포보호, 세포 이동촉진 등의 기능으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에 특화된 신약으로, 현재 임상 3상을 위한 오픈 스터디 (Open Study)를 진행 중이다. 이 오픈 스터디는 임상 설계 등의 검증을 통하여, 향후 진행할 임상 3상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임상시험으로 미국 내 전문 병원 5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유양디앤유는 지난 6일 진행 중인 임상시험(Open Study)에서 환자의 두 곳의 상처를 선정하고 위약과 치료제를 각각의 상처 부위에 투여하여 효과를 비교한 결과 완전한 상처 치유(Complete wound healing)의 효과가 확인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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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폐지 줍는 어르신 돕는 페이퍼캔버스 제작 기부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지난 19일 점심시간을 활용,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지를 재활용해 페이퍼캔버스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봉사참여를 확대하고자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기획형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돕는 사회적 기업 러블리페이퍼와 함께 폐지를 재활용한 페이퍼캔버스 4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폐박스를 오려붙이고, 캔버스 원단을 둘러 젯소를 바르는 등 강사의 안내에 따라 열심히 캔버스를 만들었다. 제작한 캔버스에는 고전 명화를 출력하여 작품설명과 함께 임직원 봉사단이 활동하는 동작구 내 아동시설에 기부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진선 대리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지역 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뿐만 아니라 환경을 위한 리사이클링까지 실천할 수 있어 2배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들의 나눔실천을 위하여 매월 1회 기획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본사, 연구소, 공장, 지점 등에서 자발적으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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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병원, 어깨 전문의 김형석 원장 영입 날개병원은 어깨관절 치료를 더 강화하기 위해 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임교수인 김형석 원장을 영입해 오는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입한 김형석 원장은 혜민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역임하면서 회전근 개 질환, 어깨, 팔꿈치 골절 등의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김 원장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오주한 교수에게 견관절 분야의 관절경 수술, 인공관절 등 다양한 어깨수술 노하우를 전수 받고 어깨관절 손상 치료에 매진했다. 어깨・팔꿈치 질환, 외상 및 스포츠 손상을 전문적으로 진료 할 예정이다. 수년간 임상에서 명성을 쌓아온 김 원장은 국내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스포츠의학회 정회원 활동을 비롯하여, 지난 2018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28회 유럽견주관절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활동에도 정진하며 견관절 의학 분야의 수준을 높이는데 힘쓰고 있다. 김형석 원장은 “이미 어깨관절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수준 높은 의료진 있는 날개병원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의사는 진료와 치료를 잘 하는 만큼 학술활동도 의무라고 생각하는데, 어깨관절 치료 뿐 아니라 학술연구와 논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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