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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국제성모병원 찾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은 지난 2일 병원 로비에서 입원 환자와 내원객을 위한 클래식 공연이 열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클래식 공연은 ‘2019 정서진 피크닉클래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정서진 피크닉클래식은 인천광역시 서구와 인천서구문화재단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국제성모병원에서는 바이올린과 클래식 기타의 앙상블인 ‘테일오브듀오(Tale of Duo)’가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공연을 선사했다. 테일오브듀오는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와 기타리스트 이신형이 결성한 연주팀이다.


강씨와 이씨는 팀명에 걸맞게 이야기(Tale)를 다양한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내 병원을 찾은 내원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이날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내원객은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병원에서 들을 수 있어 정말 색달랐고 힐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종종 병원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정서진 피크닉클래식은 청라호수공원, 서구문화회관, 엘림아트센터 등 인천 지역 내 다양한 장소에서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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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