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토)

  • 맑음동두천 10.3℃
  • 구름많음강릉 15.5℃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3.8℃
  • 흐림대구 14.8℃
  • 구름많음울산 16.5℃
  • 박무광주 14.4℃
  • 구름조금부산 17.4℃
  • 맑음고창 12.3℃
  • 흐림제주 19.3℃
  • 맑음강화 14.4℃
  • 구름조금보은 12.8℃
  • 구름조금금산 11.5℃
  • 맑음강진군 16.5℃
  • 구름조금경주시 15.5℃
  • 구름조금거제 17.6℃
기상청 제공

문화와 레저.신간

화순전남대병원 “ ‘노인의 날’ 흥겨운 국악잔치” 전남도립국악단 초청 공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10월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전남도립국악단을 초청, 흥겨운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 지역민을 공경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이번 공연은 이날 오후4시 원내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남지역암센터(소장 주영은)에선 암예방 캠페인과 함께 기념품도 증정한다.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조용익)과 공동주최하는 이날 공연에서 전남도립국악단은 전문적인 재인들이 펼치는 신명나는 연희마당, 철현금 거문고 연주, 기악합주, 판소리 ‘흥보가’ 중 ‘화초장 대목’, 남도민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남도립국악단은 1986년 8월 창단됐으며, 어린이국악단을 포함해 창악·기악·무용·사물 등 12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예능보유자·전수조교·이수자 등으로 구성,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갖춘 국악단으로 손꼽힌다.


  정신 원장은 “어르신과 지역민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어버이날’ 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흥겨운 국악잔치를 마련했다”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보호자들의 힐링에도 도움되길 기원해본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전남대병원 허 탁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차기 이사장 당선 전남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허 탁 교수가 차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에 당선됐다. 허 탁 교수는 지난 1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서 열린 제10대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선거에서 후보자 조선대의대 김성중 교수·고려대의대 이성우 교수·고려대의대 최성혁 교수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평소 응급의학과 발전을 위해 활발한 진료 및 학회활동을 펼쳐온 허 탁 신임 이사장은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순직 이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응급의료체계 개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허 탁 이사장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체계 전면 개선을 위한 인증평가제를 도입하고 응급실 수가 별도 코드 신설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응급의료기관 전문의 진찰료를 신설하고 응급의료기금 정상화, 표준화 전공의 교육 운영, 응급실 폭력해결 고충처리센터 등을 추진해 왔다. 허 탁 이사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 의학과 석·박사를 취득한 후 2005년부터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면서 후학양성과 진료에 매진했다. 이후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장·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대한의료정보학회이사·광주응급의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