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5 (월)

  • 맑음동두천 -0.2℃
  • 흐림강릉 8.9℃
  • 맑음서울 -0.1℃
  • 구름조금대전 4.9℃
  • 구름많음대구 9.0℃
  • 구름많음울산 11.4℃
  • 구름많음광주 7.1℃
  • 흐림부산 13.1℃
  • 흐림고창 6.9℃
  • 구름많음제주 11.2℃
  • 맑음강화 -0.8℃
  • 흐림보은 4.6℃
  • 구름많음금산 4.3℃
  • 흐림강진군 8.0℃
  • 구름많음경주시 10.3℃
  • 흐림거제 12.9℃
기상청 제공

문화와 레저.신간

전북대병원 호스피스병동 환우를 위한 작은음악회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에 입원해 있는 환우와 가족들의 힐링을 위한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와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를 통해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호스피스의료병동 복도에서 진행된 이날 작은음악회에서는 오카리나(김영식) 연주로 아베마리아, 요들송 등이 비올라(권하영) 연주로 동백아가씨 등이 공연됐다. 이어 테너와 소프라노의 지금이순간, 새타령 등의 성악 공연으로 마음의 휴식과 여유를 주는 시간이 마련돼 참석한 환우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북지역암센터 유희철 소장은 “이번 음악회는 인생의 마지막 시간을 살아가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의미있는 시간과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힘든 투병생활이지만 스트레스와 불안 등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 우수 참여점포 인센티브 시상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 22일(금) 오전 11시, 충북 내 12개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 및 우수 참여점포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참여점포 인센티브 시상 및 실무자 사후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2019년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은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률 경감 및 자살예방 인식 확산 목적으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였고, 지역 내 번개탄 판매업체 및 숙박업소와 상호 협력하여 자살수단 차단에 힘쓰고 있다. 이번 우수 참여점포 인센티브 시상 및 실무자 사후 간담회에서는 사업 참여 기관 중 사업 협조도가 우수한 번개탄 판매점포와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숙박업소 총 14곳을 선정하여 인센티브 시상을 진행하였고, 사업 실무자와 2019년 사업 진행과정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을 논의하여 번개탄 자살예방 시스템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되었다.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가원 센터장은 “본 사업은 국가에서 중시하는 자살수단 차단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지역 내 번개탄 판매점포 및 숙박업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