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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인천의료원,‘2019 행복을 노래하는 힐링 음악회’개최

  인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오는 30일(토) 오후2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2019 행복을 노래하는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 


 인천시설공단 근로자문화센터 가곡반 인연경 지휘자가 이끄는 이번 음악공연은 입원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한 위문 공연 형식으로 오랜 시간 병원생활에 지친 환자와 보호자에게 가을의 정취를 음악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김보배 반주자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소프라노 유지은, 이향숙 바리톤 송선구, 미르 남성중창단, 누리 여성중창단이 봄처녀, 그리운 금강산 등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아름다운 가곡을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소영미 해금연주자의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2번’ 연주와 인천 아코디언팀이 특별 찬조 출연해 만추(晩秋)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의 지휘를 맡은 인연경 가곡반 단장은 “환자분들의 빠른 쾌유를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잊지 못할 멋진 공연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에 조승연 의료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들이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서 따뜻하고 소중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의료원은 환자와 지역주민의 문화접근성 향상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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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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