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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끌레드벨, 새로운 모델로 배우 김희애 발탁

아름다움을 여는 열쇠 끌레드벨(Cledbel)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뮤즈로 배우 김희애를 발탁했다.

 

배우 김희애는 전속 모델인 고소영과 함께 끌레드벨 모델로 새롭게 활동할 예정이며, 2020년 신제품 '글로우 파워 리프트 V 쿠션'을 포함한 끌레드벨의 다양한 제품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지난 12월 진행된 끌레드벨 신제품 런칭행사에 참석한 새로운 뮤즈 김희애는 “뮤즈로 발탁되기 전부터 전속모델로 먼저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소영씨를 통해 ‘끌레드벨’의 쿠션 제품을 추천받아 이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다”고 말해 브랜드 모델로써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끌레드벨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김희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끌레드벨의 브랜드 콘셉트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끌레드벨의 제품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끌레드벨은 2010년 론칭하여 리프팅 화장품의 역사를 쓰고 있는 브랜드이다끌레드벨은 2018 1 V 쿠션 런칭 이래로 580만개의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930억 매출을 달성했다또한 신화를 이어가기 위한 끊임없는 제품개발 및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뮤즈 김희애 발탁 시기에 맞춰 2020년 시즌‘글로우 파워 리프트 V쿠션’을 출시판매 신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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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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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