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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끌레드벨, 새로운 모델로 배우 김희애 발탁

아름다움을 여는 열쇠 끌레드벨(Cledbel)이 브랜드를 대표하는 뮤즈로 배우 김희애를 발탁했다.

 

배우 김희애는 전속 모델인 고소영과 함께 끌레드벨 모델로 새롭게 활동할 예정이며, 2020년 신제품 '글로우 파워 리프트 V 쿠션'을 포함한 끌레드벨의 다양한 제품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지난 12월 진행된 끌레드벨 신제품 런칭행사에 참석한 새로운 뮤즈 김희애는 “뮤즈로 발탁되기 전부터 전속모델로 먼저 활동하고 있는 배우 고소영씨를 통해 ‘끌레드벨’의 쿠션 제품을 추천받아 이전부터 꾸준히 사용하고 있었다”고 말해 브랜드 모델로써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끌레드벨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김희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끌레드벨의 브랜드 콘셉트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뮤즈로 선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끌레드벨의 제품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끌레드벨은 2010년 론칭하여 리프팅 화장품의 역사를 쓰고 있는 브랜드이다끌레드벨은 2018 1 V 쿠션 런칭 이래로 580만개의 놀라운 기록을 갱신하며, 930억 매출을 달성했다또한 신화를 이어가기 위한 끊임없는 제품개발 및 노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뮤즈 김희애 발탁 시기에 맞춰 2020년 시즌‘글로우 파워 리프트 V쿠션’을 출시판매 신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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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몽골 국립 산부인과 건립 돕는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태 신부)이 몽골 국립 후레산부인과에서 제2병원 건립 협력을 요청해 병원 투어 및 실무회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배경에는 지난해 실시한 ‘인천시 해외의료인 연수프로그램’이 있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국제성모병원에서 진행된 해외의료인 연수프로그램에 후레산부인과 의사가 참여하면서 양 기관의 인연이 시작됐다. 몽골 울란바토로르에 소재한 후레산부인과는 지난 1959년 설립된 출산전문 병원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최신식 병원을 모티브로 제2병원을 건립해 확장할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후레산부인과 아유스후 자갈(Ayushkhuu Jargal) 병원장이 지난해 11월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를 병원에 초청해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성모병원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그대로 제2병원에 적용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실무회의에서 양 기관은 이를 구체화시켜 △산부인과 의사 연수 및 간호사 교육 △감염관리 △시설관리 △의료장비 사용 등 병원 운영의 전반적인 측면에 대한 세부 안을 논의했다. 국제성모병원장 김현태 신부는 “이번 협력이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몽골에 널리 알릴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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