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9 (수)

  • 흐림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22.9℃
  • 서울 24.9℃
  • 대전 25.9℃
  • 박무대구 24.5℃
  • 울산 23.6℃
  • 흐림광주 25.8℃
  • 부산 23.9℃
  • 흐림고창 26.5℃
  • 구름많음제주 29.3℃
  • 구름조금강화 24.0℃
  • 흐림보은 23.7℃
  • 흐림금산 25.7℃
  • 흐림강진군 27.2℃
  • 흐림경주시 24.5℃
  • 흐림거제 23.8℃
기상청 제공

365mc.의료한류 이끌어갈 전문의 모집

특화 의료기관 365mc이 전문의를 공개 채용한다.
 
초빙 대상은 비만 치료에 뜻을 같이할 일반의ᆞ전문의(2020년 전문의 취득예정자 포함) 자격 소유자며, 초빙분야는 지방흡입 수술과 지방흡입 주사 람스 외 진료 분야다. 초빙 지역은 오는 2월에 개원할 예정인 인천병원을 포함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경기 지역 등 365mc의 총 16개 네트워크 지점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며 인터뷰 및 초빙 설명회는 다음달 10일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방법은 인터넷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외 원무팀, 상담팀, 운영팀, 시술팀, 만족팀 분야 등 일반 스탭도 함께 모집한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소지자가 모집 대상자며 근무 지역은 동일하게 16개 지점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2일까지 이메일 을 통해 받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코엔자임Q10,파킨슨병 진행 억제 확인..."적은 용량으로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 막아" 파킨슨병은 중뇌의 도파민 신경세포가 소실돼 발생, 악화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떨림, 경직, 자세 불안 및 보행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매와 더불어 흔한 퇴행성 뇌 질환이지만 정확한 원인이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의공학과 최영빈, 성균관대 박천권 교수팀은 항산화제 코엔자임Q10을 뇌 심부에 직접 투여하면 도파민 신경세포의 손상을 더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연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항산화제인 코엔자임Q10은 여러 대사활동에 필요한 물질이다. 몇몇 연구에서 코엔자임Q10이 파킨슨병 진행을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혀지면서, 일부 파킨슨병 환자들은 코엔자임Q10을 경구 복용했다. 다만, 경구 투여한 코엔자임Q10은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다. 또한 혈액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혈뇌장벽 때문에 뇌 심부까지 약물이 도달하기 어려워 치료 효율이 떨어졌다. 결국 환자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양을 복용해야 했으나, 그 효과는 여전히 낮았다. 연구팀은 약물이 필요한 뇌 심부에 코엔자임Q10을 직접 전달할 수 있다면, 매우 적은 용량으로도 도파민 신경세포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실험 결과, 고용량을 경구 복용한 생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