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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LED마스크 브랜드 셀리턴,이민호X박서준X강소라 3인 3색 매력 뽐낸 광고 현장 공개

셀리턴(대표이사 김일수)이 자사 브랜드 모델 배우 이민호,박서준,강소라가 등장하는 셀리턴의 새 광고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필름은 셀리턴 브랜드 모델 이민호·강소라·박서준 의 3인 3색을 볼 수 있는 인터뷰 모습과 함께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진지하게 CF 촬영에 임하는 세 배우의 프로패셔널한 모습이 담겼다. 셀리턴은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배우 이민호를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기존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서준·강소라와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셀리턴 모델 3인은 광고 현장에서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셀리턴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셀리턴 LED마스크를 소개하며 실제 일상에서도 셀리턴 제품을 애용하는 팬임을 밝히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에는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 ‘헤어 알파레이’ 등을 손에 들고,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브랜드 모델 3인의 3색 매력이 담겨 향후 공개될 새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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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바이오앱, “그린바이오 기반 Covid-19 백신 개발 본격화” 한미사이언스(대표이사 임종윤, 한미그룹 지주회사)와 지난 6월 16일 연구개발 협력을 맺은 유망 바이오벤처 바이오앱(대표이사 손은주)은 현재 다양한 코로나19 식물 백신 후보 항원 단백질을 생산 중이며, 이를 이용한 마우스, 기니피그 동물 실험에서 높은 항체 반응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아울러, 조선대 의과대학 김동민 교수 연구팀도 바이오앱에서 생산한 항원과 큐라티스社의 다양한 면역증강제를 활용해 마우스 2회 주사 면역 실험을 수행했다. 연구팀은 세포매개성 면역반응과 체액성 면역반응 활성화가 일어날 뿐 아니라, ELiSA 방법으로 16,000 배에서 양성 항체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다. 바이오앱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중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 분석을 준비 중”이라며 “항체 수치로 볼 때 많은 양의 중화항체가 형성됐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바이오앱의 손은주 대표는 “식물에서 생산된 코로나19 항원 단백질의 백신 가능성을 입증한 첫번째 결과”라며 “연구팀은 이어서 페럿(족제비과의 포유류)과 햄스터 동물 모델을 이용한 공격접종 실험을 통해 바이러스 방어 효능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월 7일, 영국의 대표 제약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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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못한 혈당관리, 아이 ADHD 위험 높인다? 우리나라 전체 임신부 중 약 2~5%는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다. 그 바탕에는 결혼 평균 연령 상승에 따른 고령 산모의 증가가 있다. 산모는 물론 태아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임신성 당뇨에 대해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이슬기 교수에게 들어봤다. 임신 중 혈당 조절의 어려움 임신성 당뇨로 이어질 수도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슐린의 저항성이 높아진다. 이는 혈당 조절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데, 정상 산모는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 촉진을 통해 극복한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산모는 혈당이 높아져 임신성 당뇨를 앓게 된다. 경희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이슬기 교수는 “임신 중기에 해당하는 24~38주 산전 검사를 통해 진단되며 대부분 증상이 없다”며 “식이요법을 진행해본 후, 진전이 없다면 인슐린을 직접 투여해 혈당을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신성 당뇨가 위험한 이유는 산모의 혈당 상승이 태아의 혈당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거대아, 신생아 저혈당, 산모의 추후 제2형 당뇨병 등 각종 합병증 유발은 물론 태아의 신경 발달 질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고 있다. 임신성 당뇨, 아이의 신경 발달 질환 위험 높일 수도 1995년부터 1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