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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코로나19 위기 극복 동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 150장 기부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소아암 환우를 돕기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서 150장을 기부했다.


헌혈증서 150장은 매년 임직원들의 헌혈봉사로 모은 헌혈증과 지난달 헌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모은 헌혈증으로 이루어졌다.


기부한 헌혈증은 수혈비용 감면을 위해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소아암 환아에게 쓰일 예정이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소아암 어린이들은 골수기능의 저하로 인한 혈액성분 부족분을 수혈을 통해 공급받아야 한다”며 “혈액 수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소아암 환우들에게 헌혈증 기부로 아이들의 치료를 돕고 경제적 지원도 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유영제약은 코로나의 위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취지에서 영업사원들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사내 응원댓글 캠페인도 진행했다. 직원들의 진심 어린 응원의 한마디와 본부장의 응원을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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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의 권리반환에도...한미약품,“랩스커버리 기반 바이오신약 흔들림 없이 진행” 의지 다져 한미약품은 14일 사노피가 당뇨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권리를 반환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해 온 것과 관련 “에페글레나이타드의 유효성, 안전성과는 무관한 사노피의 일방적 결정일 뿐”이라고 밝히며 “랩스커버리 기반의 다양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굳건하며, NASH(비알코올성 지방간염), 비만, 희귀의약품 등 분야에서의 혁신신약 개발은 흔들림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약품은 “전세계적인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임상 진행의 어려움 등이 표출되며 발생한 측면도 있다”며 “라이선스 아웃 전략 기반의 신약개발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변수들 중 하나일 뿐이지만, 사노피가 그동안 공언해 온 ‘글로벌 임상 3상 완료’에 대한 약속을 지키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이번 사노피의 권리 반환 의향과는 별개로, 현재 진행중인 랩스커버리 기반의 다양한 바이오신약 개발을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현재 30여개에 이르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해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개발을 진행중이며, 이 중 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늘려주는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LAPSCOVERY™, Long Acting Protein/Peptide D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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