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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클리오 X 김우석 팬 대상 첫 행보, ‘랜선 팬밋업’ 진행 예정

 ㈜클리오(대표 한현옥)가 모델 김우석과 함께 ‘언택트 랜선 팬밋업’을 진행한다고 15일(월) 밝혔다.


이번 ‘클리오X김우석 언택트 랜선 팬밋업’은 사회적인 분위기를 반영해 비대면 형태로 진행되며, 오직 100명의 이벤트 당첨자에게만 참여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되는 이번 ‘랜선 팬밋업’은 팬들과의 소통을 담은 유쾌하고 알찬 코너로 구성되며, 당첨자 한 명, 한 명에게 단 하나뿐인 김우석의 친필 사인이 발송될 예정이다.


이벤트 응모는 오는 6월 13일(토)부터 23일(화)까지 5개의 클럽 클리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행사 품목은 클리오 20SS시즌 신제품을 비롯한 12종의 인기 제품으로 구성되어 눈길을 끈다. 100명의 당첨자는 온라인에서 50명, 오프라인 매장(각 매장당 10명씩 추첨)에서 선발되며, 6월 마지막 주차에 당첨자에게만 개별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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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