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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대한산악연맹 김미곤 대장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7대륙 최고봉 완등 김영미씨 '거상장', 가셔브룸 2봉 등정 남상익씨 '체육포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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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산악인 김미곤 대장이 2020 체육발전 유공자로서 최고의 영예인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미곤 대장은 각종 고산등반 활동으로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히말라야 8,000미터 이상 14봉 완등 및 산악등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7대륙 최고봉 완등 및 암푸 1봉 세계 초등정, 시베리아 바이칼호수 단독 종단에 성공한 여성 산악인 김영미씨는 거상장을, 가셔브룸 2봉 등정한 산악인 남상익씨는 체육포장을 받는다. 
 
청룡장은 5개 등급으로 나뉘는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으로,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10월 15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0 체육발전 유공자 포상 전수식 및 제58회 대한민국체육상 시상식’에서 산악인 3명에게 체육훈장을 수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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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무허가 보건용 마스크 1,000만 개 제조·유통업자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코로나19로 불안정해진 사회적 혼란을 악용해 「약사법」을 위반하여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A업체 대표 B씨를 구속하고, 관련자 4명을 불구속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무허가 의약외품을 제조·판매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된다. 이들은 서로 공동 모의하여 2020년 6월 26일경부터 10월 16일경까지 약 4개월간 보건용 마스크 1,002만 개, 시가 40억 원 상당을 제조하여 402만 개를 유통·판매하였고, 600만 개는 현재 유통경로를 추적 조사 중에 있다. B씨는 허가받지 않은 공장에서 마스크를 대량으로 생산한 후 허가받은 3개 업체로부터 마스크 포장지를 공급받아 포장하여 납품하는 방식으로 무허가 KF94 마스크를 제조하다 덜미가 잡혔다. 특히, 이들은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되어 수사 중임에도 불구하고 작업 시간 등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수사망을 피해 가며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하였다. 이번 사건은 구매한 마스크가 가짜인 것 같다는 소비자의 신고로 수사가 진행되었으며, 무허가 보건용 마스크를 유통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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