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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신규환자 91명 중 국내 71명

사망 1명 늘어 총 4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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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0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5,199명(해외유입 3,50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명으로 총 23,312명(92.5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4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4명(치명률 1.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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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균주 입고..美 ITC 결정과 무관하게 나보타 사업 지속 강화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11월 20일, 미국에서 구매한 신규 홀 에이 하이퍼 보툴리눔 균주를 자사의 시설에 입고하여 국내반입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균주의 입고는 미국과 한국의 관련 법규정과 절차를 준수하여 이루어졌으며, 해당 균주를 구하는 것과 한국에 수입하는 것이 모두 불가능하다는 ITC 예비결정과는 달리, 정부의 승인 및 배송 과정에서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ITC 위원회는 행정판사가 내린 예비결정의 주요 쟁점을 전면 재검토하고 오는 12월 16일 최종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보툴리눔 톡신을 상업적으로 개발한 전세계 업체 중에 균주의 출처를 명확히 입증한 회사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엘러간의 경우 균주와 기술을 제출하라는 ITC의 요구를 거부했으며, 입센과 멀츠, 란주연구소의 경우 균주의 출처와 획득경위를 밝히지 않고 있다. 메디톡스의 경우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양규환이 1970년대 한국으로 가지고 온 홀에이 하이퍼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나, 아무런 입증 문서도 제시한 바 없다. 오히려 국내 한 언론에서 해당 균주를 위스콘신 대학으로부터 적법한 절차 없이 몰래 반출한 것임을 자인한 바 있다. 유일한 기록은 메디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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