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5 (월)

  • 맑음동두천 12.2℃
  • 구름조금강릉 13.0℃
  • 맑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2℃
  • 구름많음대구 11.6℃
  • 흐림울산 10.6℃
  • 맑음광주 12.9℃
  • 구름조금부산 12.9℃
  • 구름조금고창 13.6℃
  • 구름많음제주 15.3℃
  • 맑음강화 11.1℃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2.6℃
  • 맑음강진군 12.5℃
  • 구름많음경주시 11.0℃
  • 구름조금거제 12.0℃
기상청 제공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271명...국내255명 해외유입 16며

위중증 환자 79명, 사망 4명 늘어 509명

URL복사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1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004명(해외유입 4,42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3명으로 총 26,539명(85.6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3,95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9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9명(치명률 1.64%)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손소독제, 찜질방 이용 시.. 눈 화상 주의해야 눈에 입는 화상인 각막화상은 주로 일터에서 사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일상생활에서도 각막화상을 입을 수 있다.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손소독제의 오용이나 추운 겨울 찾게 되는 고온의 찜질방에서 오래 머물 경우에도 눈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생활 속 각막화상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각막화상이란 눈의 가장 앞에 있는 각막 상피세포가 벗겨지며 세포 탈락 및 미란과 부종으로 이물감, 통증, 충혈, 눈물흘림,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종류는 고온 노출에 의한 열화상과 화학물질노출에 의한 화학적 화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는 각막상피가 서서히 재생될 수 있지만, 상피보다 더 깊숙한 각막 기질층까지 손상되면 각막혼탁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또한 가벼운 각막화상이라도 제때 치료를 하지 않으면 세균감염에 의한 2차적인 각막염, 각막궤양으로 인해 영구적인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손소독제의 사용이 일상이 된 가운데 엘리베이터 있던 손소독제로 5세 아이가 각막에 화학적 화상을 입으면서 손소독제가 눈에 미치는 위험성이 널리 알려졌다. 이 사고 외에도 손소독제의 오용으로 각막에 손상을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