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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회, 종교 대표자와 좌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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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위원회 강명구 위원장(대표 사진)이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는 종교지도자들에게 한국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다.좌담회는 오프라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시국에 맞춰 영상으로 제작되어 2월 1일 유튜브에 유통된다. 
 
강명구 대외 협력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집권 여당이 더욱 사명감 있게 감당해야 할 미래의 정치 방향을 모색하고 그 대책을 마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미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에 우리나라 7대 종교지도자를 모시고 종교적 정신적 차원의 고견을 듣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좌담회에는 기동민, 홍익표, 서영교 의원이 참여하며 종교계에서는 기독교 박종화 목사 및 불교의 암도 스님, 천주교의 박창일 신부, 원불교의 김대선 교무, 민족종교 이찬구 박사, 천도교 박남수 선생님과 유교의 이상호 선생님 총 7개 종단의 지도자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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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레바미피드 성분 위염치료제 ‘뮤코트라서방정 150mg’ 출시 대웅제약이 복약편의성을 높인 레바미피드 성분의 개량신약을 출시하고 시장 확대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위염치료제로 사용되는 레바미피드 성분의 서방형 제품인 ‘뮤코트라서방정 150mg’을 발매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사와 관계없이 1일 2회 복용으로 급·만성 위염의 위점막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을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출시된 레바미피드 일반정은 1일 3회 복용해야 하지만, 서방정은 1일 2회로 복용횟수를 줄였다. 뮤코트라서방정 150mg은 대웅제약이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원제약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임상 3상에서 레바미피드 일반정과 유사한 위염 개선 효과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 또한 일반정과 유사한 1cm 미만의 작은 크기로 만들어져 복약편의성을 높였다. 이창재 대웅제약 부사장은 “뮤코트라서방정 출시를 통해 많은 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개선하고 경제적인 약가로 환자의 치료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랜 시간 국내 소화기 질환 시장을 선도해 온 대웅제약은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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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산병원,독성평가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 지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원장 김운영)은 가습기살균제 독성에 의한 인체 영향을 연구하는‘독성평가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에 지정됐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2021년 3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약 2년 간 독성평가 가습기살균제보건센터의 업무 중 가습기살균제와 독성 화학물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및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동물실험을 이용해 가습기살균제 주요성분별 발암 검증, 실험동물의 영상 자료 및 조직 검체 분석으로 발암과 만성질환 기전 확인 등을 추적 관찰한다. 기존의 가습기살균제는 급성폐질환에 대한 연구가 보고되어 왔지만 폐암발생과 그 분자기전에 관한 연구는 전무한 상황이다. 또한, 다양한 폐질환은 가습기살균제의 피해 질환으로 인정되어왔으나 폐암은 피해 질환으로 인정받지 못해 피해자들의 지원을 위한 보다 명확한 근거자료의 확보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의생명연구센터는 많은 동물실험으로 갖춰진 노하우를 이용해 장기간의 연구를 요하는 발암의 검증을 명확하게 수행이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영상의학 및 병리학 전문의가 영상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폐암 발생 분자 기전을 검증하여 피해자 구제에 필요한 자료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