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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362명 중 국내 345명

위중증 환자 157명, 사망 7명 늘어 1,514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45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3,199명(해외유입 6,676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1,96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4,695건(확진자 5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6,663건, 신규 확진자는 총 36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91명으로 총 73,227명(88.0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45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14명(치명률 1.8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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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제8대 병원장에 이형래 교수 지휘봉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제8대 병원장에 이형래 비뇨의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이 원장은 개원 초기부터 병원의 기반을 다지며 성장 과정을 현장에서 이끌어왔다. 개원 2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병원의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형래 신임 병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경영학 석사(MBA)를 통해 의료 경영 역량도 갖췄다. 충북대학교병원에서 비뇨기과 주임교수 및 과장, 기획홍보팀장을 역임했고, 강동경희대학교병원에서는 비뇨기과 과장, 교류협력본부장, 국제교류실장, 경영기획실장 등 주요 보직을 수행했다. 특히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의대병원장을 맡으면서 조직 안정과 운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했다. 병원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지난해부터는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의과학문명원장과 의무대외협력위원장을 맡아 대내외 협력과 의학 연구 기반 강화 업무를 이어갔다. 의대병원장 재임 시절에는 필수의료 역량 강화에 주력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을 이끌었다. 이는 중증 및 응급 환자를 24시간 책임지는 지역 거점 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함을 의미한다. 의료 인프라와 전문 인력, 진료 역량 전반에 대한 국가적 인정으로 강동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