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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토니모리, ‘트루바이옴 쇼’ 바이럴 영상 본편 공개 기념 이벤트 진행

토니모리가 3월 26일,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 제품을 색다르게 소개한 ‘트루바이옴 쇼’ 바이럴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진행자가 실제로 영화를 소개하듯이 시작하는 ‘트루바이옴 쇼’ 바이럴 영상은 한 사람의 일생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쇼 방송을 위해 모든 것이 조작된 세상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를 다룬다. 마치 영화 ‘트루먼쇼’를 연상시키는 내용으로, 조작된 세상에 의문을 품고 진짜 세상을 찾아 나서는 주인공 ‘트루바이옴’과 가짜 세상을 통제하는 ‘연출자’의 대립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영상 곳곳에는 실제 PPL 광고처럼 토니모리를 의도적으로 반복 언급했다. 자칫 부자연스러울 수있는 부분임에도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로 재치 있게 승화시키며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마지막에는 토니모리의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 토너’ 광고를 쿠키영상으로 덧붙이고, 이 부분을 활용한 이벤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제품 홍보 효과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호평을 들었다.


토니모리에서는 현재 영상 공개 기념으로 ‘트루바이옴 쇼’ 퀴즈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매주 새로운퀴즈를 제시해 주마다 반복해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토니모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트루바이옴 쇼’ 본편을 끝까지 시청 후 좋아요와 댓글, 영상 관련 퀴즈 답을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더 그린티 트루바이옴 수분토너 기획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300개 가량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유독 높은 이벤트 참여율과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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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케이메디비젼 소프트콘택트렌즈 16개 모델 판매중단·회수…‘변경인증 미이행’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디케이메디비젼㈜이 제조한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가운데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 생산하면서도 사전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돼, ‘DAVICH LENS 3DAY COLOR’ 등 16개 모델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디케이메디비젼㈜에 대한 점검 과정에서 기존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제허11-1168호, 제허19-602호)를 생산하면서 일부 제품을 외부 제조원에 위탁해 제조·판매한 사실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이는 제조원 변경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기법에 따른 변경 인증을 받지 않은 위법 행위로 판단됐다. -회수대상 제품 정보 의료기기법 제12조 및 제13조는 의료기기 제조업자가 제조원, 제조 방법 등 인증받은 사항에 변경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변경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허가·인증된 시설과 제조 및 품질관리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들이 이미 인증받은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이고, 위탁 제조원 역시 소프트콘택트렌즈 제조업체이며, 출고 전 자가품질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만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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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