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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다시 2천명대로...어제 2050명 중 국내 2014명

위중증 환자 387명, 사망 4명 늘어 2,334명(치명률 0.88%)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9월 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5,423명(해외유입 13,80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1,2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7,988건(확진자 48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6,403건(확진자 8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5,646건, 신규 확진자는 총 2,050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061명으로 총 237,286명(89.40%)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8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8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34명(치명률 0.8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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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식의약 안심 정책 성과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관급·차관급 기관을 구분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식약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와 현장 중심의 규제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행정기관 47곳의 주요 정책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약처는 ▲가시적인 국정성과 창출 ▲민생을 살피는 규제 합리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정부혁신 성과를 고르게 인정받았다.역점정책 부문에서 식약처는 국내 식품안전관리의 근간인 해썹(HACCP)에 최신 국제기준을 반영해 ‘글로벌 해썹’으로 고도화하고, 배달음식·새벽배송 신선식품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점검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며 국민 식탁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 국내 가공식품의 91.2%가 해썹 적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간 동안 식음료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24시간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해 ‘식중독 제로(Zero)’를 달성하며 국제행사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의료제품 분야에서는 공급중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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