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1.2℃
  • 흐림서울 11.8℃
  • 흐림대전 12.5℃
  • 흐림대구 13.3℃
  • 흐림울산 14.4℃
  • 박무광주 13.2℃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0.9℃
  • 흐림제주 17.6℃
  • 구름많음강화 10.1℃
  • 흐림보은 13.3℃
  • 흐림금산 13.2℃
  • 흐림강진군 14.7℃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문화와 레저.신간

메디팜헬스뉴스(Health & Lifestyle) 김영화화백의 골프 그림속 세상 이야기...원융회통

미술평론가인   이승근원장은  한국 최초의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에대해  힐링(breath)    아티스트라고  극찬한적이 있다.

김화백은 “골프와 골프화는 자연과의 교감을 높혀 뇌를 풀고 활성화 한다”며  동도서기의 융합적 예술관을 통해 ‘골프화가에서 힐링아트를 추구하는 작가’로 이름을 날리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예술이 힐링 아트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것이다.


또 김영화화백 작품의 조형성은 융합예술관을 통한 비판적 재구성과 창조력을 통한 설득력에 새로운 지평이 있다. 풍수, 대지, 우주, 인생, 여정 등을 소재로 대상을 추상화하는 조형의 실험성은 표현의 상상력을 통한 드라마틱한 환타지아를 만들어 작가가 대자연과 마주하는 인간에 대한 연민과 상상 그리고 풍만한 감성으로 보고 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평을 하기도 했다.


특히, 평면회화와 도자기 그리고 입체 작품을 넘나드는 경계 없음의 표현에서 작가는 표현의 자유 자재함을 보여준다. 동양적 필묵의 파격선은 예술 표현의지의 거침없는 기운생동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한다고  했는데 이작품에서도 김화백의 이런 화풍이 잘 드러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협 “의료기사법 개정안, 환자 안전 위협”…국회에 철회 촉구 대한의사협회는 27일 국회에서 추진 중인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돌봄통합지원체계의 취지에 역행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공식화했다. 의협은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해당 개정안은 의료기사가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하에 수행하던 업무를 ‘지도 또는 처방·의뢰’만으로도 수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며 “이는 의료기사의 독립적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의료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변화”라고 지적했다. 현행 제도는 의료기사가 의사의 지도와 감독 하에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의협은 “의료행위는 의사의 전문적 판단과 책임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만큼 지도·감독 체계는 환자 안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고 강조했다.또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례를 언급하며 “의료기사가 의사를 배제하고 독자적으로 의료행위를 수행하는 것은 국민 건강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미 확인됐다”고 밝혔다. 의협은 특히 개정안이 ‘처방·의뢰’만으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할 경우 의사의 감독과 책임이 약화되고,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