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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메디팜헬스뉴스(Health & Lifestyle) 김영화화백의 골프 그림속 세상 이야기...원융회통

미술평론가인   이승근원장은  한국 최초의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에대해  힐링(breath)    아티스트라고  극찬한적이 있다.

김화백은 “골프와 골프화는 자연과의 교감을 높혀 뇌를 풀고 활성화 한다”며  동도서기의 융합적 예술관을 통해 ‘골프화가에서 힐링아트를 추구하는 작가’로 이름을 날리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예술이 힐링 아트로서의 가치가 있음을 널리 알리고 있다는 것이다.


또 김영화화백 작품의 조형성은 융합예술관을 통한 비판적 재구성과 창조력을 통한 설득력에 새로운 지평이 있다. 풍수, 대지, 우주, 인생, 여정 등을 소재로 대상을 추상화하는 조형의 실험성은 표현의 상상력을 통한 드라마틱한 환타지아를 만들어 작가가 대자연과 마주하는 인간에 대한 연민과 상상 그리고 풍만한 감성으로 보고 있음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평을 하기도 했다.


특히, 평면회화와 도자기 그리고 입체 작품을 넘나드는 경계 없음의 표현에서 작가는 표현의 자유 자재함을 보여준다. 동양적 필묵의 파격선은 예술 표현의지의 거침없는 기운생동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대자연의 자유로움을 만끽하게 한다고  했는데 이작품에서도 김화백의 이런 화풍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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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기 매점매석 32개 업체 무더기 적발…식약처 “유통망 정상화 총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사기 유통망 안정화를 위해 전국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매점매석 금지 규정을 위반한 32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입고량 대비 판매량이 적거나 과도한 재고를 보유한 업체, 특정 거래처에 편중 공급하거나 고가에 판매한 업체 등을 중심으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단속 결과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주사기를 5일 이상 보관한 업체 4곳과 ▲동일 구매처에 과다하게 공급한 업체 30곳이 적발됐다. 이 가운데 2개 업체는 두 가지 위반 사항에 모두 해당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시정명령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특히 A 판매업체는 판매량 대비 150% 이상에 해당하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5일 이상 보유하다 적발됐으며, 해당 물량은 공급 부족을 겪는 온라인 쇼핑몰 등에 24시간 내 출고하도록 조치됐다. 또 B 판매업체는 특정 의료기관과 판매업체 등 33개 동일 거래처에 월평균 판매량의 최대 59배에 달하는 약 62만 개를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단속은 주사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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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대한의사협회 “의료분쟁조정법, 사법리스크 완화 위한 의미 있는 진전” 국회가 의료사고 대응 체계를 대폭 손질한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의료계와 환자 보호 제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고된다. 2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형사특례 도입과 손해배상 대불제도 폐지, 불가항력 의료사고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포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24일 입장문을 통해 “의료사고 대응 체계의 제도적 기반을 보완하고 필수의료 분야의 사법 리스크를 완화하는 방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공소제한 등 형사특례와 불가항력 의료사고 범위를 기존 분만에서 필수의료 전반으로 확대한 점은 의료 정상화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해당사자 간 이견 속에서도 법안 통과를 이끌어낸 국회의 조정 노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다만 의료계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조항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의협은 “모호한 12대 중과실 기준과 의료사고 시 설명의무,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등은 향후 현장 혼란과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향후 하위법령 논의 과정에 적극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