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7℃
  • 흐림강릉 4.0℃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9℃
  • 맑음울산 2.6℃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0.0℃
  • 맑음제주 8.4℃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3.0℃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질병관리청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 총 1,716명 중 국내 1698명

위중증 환자 312명, 사망 8명 늘어 2,427명(치명률 0.8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9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98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92,699명(해외유입 14,25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63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1,192건(확진자 32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5,631건(확진자 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65,45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16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030명으로 총 262,842명(89.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7,43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12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27명(치명률 0.83%)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사의 표명 하면서 “임성기정신 지키는 전문경영 체제 필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재현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밝히며 사의를 공식화했다. 박 대표는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언급하며 “한미의 정체성인 ‘임성기정신’과 차세대 경영 체제의 원칙을 강조한 말씀의 무게를 깊이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약품이 ‘임성기정신’을 기반으로 흔들림 없이 전문경영인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한번 공언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그 말씀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경영인이 반드시 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임성기정신이라는 원칙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한미의 방향성은 올곧게 나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최근 회사 내부 갈등과 관련해 “저희 작은 저항과 외침이 임성기정신 보존의 중요성에 경종을 울리는 작은 밀알이 되었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또 대주주와 이사회에 대해 “경영 철학과 방향성이 다를 수는 있지만 한미의 근간인 ‘임성기정신’과 ‘품질경영’의 가치는 합심해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저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임직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