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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피부 전문가 강선자 신간 출간 기념, 언택트 출판 기념회 개최

강선자 뷰티학과 특임교수가 저서 ‘피부를 펴야 인생이 핀다’를 선보이기에 앞서, 언택트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에 열릴 비대면 출판기념회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에 한해 ‘피부를 펴야 인생이 핀다’ 저서 외 ▲피부진단 테스트, ▲맞춤형 화장품 30% 할인권, ▲얼굴 비대칭 홈트 영상 3종, ▲1:1 코칭, ▲차밍다마고치 추첨권 등 5가지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특히 차밍다마고치의 경우 밀착 멘토링은 물론 수백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어 피부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교수이자 피부샵 ‘애띠애’ 대표이기도 한 저자는, 이번 책에 수십 년간 현장에서 체득한 지식을 집대성했다고 전했다. 책에는 시간이 오래 필요한 다른 뷰티 Tip과 달리 단시간 내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피부 관리 방법 및 시크릿 Tip을 소개하고 있다. 실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7분 안에 작은 얼굴 만드는 방법, 10분 내 바른 자세로 체형 교정하는 법 등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서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내용이나 책에 대한 질문을 남길 수 있는 네이버 카페 ‘피부관리대학’도 운영한다. ‘피부관리대학’ 카페에서는 피부에 대한 고민뿐 아니라 얼굴형, 체형, 목소리, 마음가짐 등 자신만의 매력 요소를 가꿀 수 있는 정보도 함께 제공하며, 공신력 있는 레슬리 바우만의 피부 타입 테스트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강선자 교수는 “외모도 스펙인 시대인 지금, 누구나 잘생기고 아름답기를 원하지만, 대부분이 쉽게 포기하고 만다”며 “책에 있는 프로그램을 따라 하고 카페에 들어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정보 교류를 한다면 매력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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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MOU …수출‧투자‧마케팅 지원 -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제약바이오 원팀’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와 함께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부 산하·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그간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던 글로벌 지원 사업은 ‘원팀’ 체계로 통합·운영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민관 협력의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지원 역량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 수요 공동 분석 ▲수출 애로 발굴 및 해소 ▲해외 시장·기업 정보 조사 및 제공 ▲글로벌 전시회 연계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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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임금 삭감·규칙 위법 변경”…백중앙의료원 “근무체계 개편 따른 정당 조치”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싸고 위법성을 주장하며 관계기관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의료원 측은 근무체계 변화에 따른 정당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히며 양측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백중앙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을 비롯해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동안 통상시급 축소 산정으로 인한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원은 지난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변경됐다고 공지해 왔다. 그러나 노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