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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토니모리,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 출시

착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토니모리가 색조 장인답게 새로운 비건 마스카라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을 출시한다. 


색조 장인 토니모리의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스테디셀러 ‘더 쇼킹카라’ 중, 슬림 브러쉬로 뭉침 없이 풍성하고 긴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밀리그램 라인이 비건 포뮬러 마스카라로 리뉴얼됐다.


예민하고 민감한 눈가에 자극 없이 가볍게 발리는 신제품 비건 마스카라는 컬링은 더 오래 지속되고 성분은 더 순해진 저자극 제품이다. ‘더 쇼킹카라 비건 밀리그램 라인 ’이 정식 명칭이며,, ‘03호 비건 밀리그램볼륨’, ‘04호 비건 밀리그램래쉬’로 구성된다.


‘03호 비건 밀리그램볼륨’은 슬림 밀착 브러쉬를 장착한 가벼운 사용감의 비건 마스카라다. 뭉침 없이 깔끔한 볼륨감을 살려주며, 에어리 파우더, 플로어팅 파우더 등 물에 뜨는 듀얼 라이트 파우더 콤플렉스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산뜻한 볼륨감을 연출해 준다.


‘04호 비건 밀리그램래쉬’는 슬림 커브 브러쉬로 뭉침 없이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속눈썹을 잡아주는 게 특징이다. 가벼운 사용감은 물론, 작은 사이즈의 꽃잎 모양 화이버와 플로어팅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롱래쉬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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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