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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 최우수 전문도서관으로 평가받아

2021년 전국도서관평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 국립의과학지식센터는 10월 13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전문도서관 부문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정량·정성평가,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도서관을 선정한다.

 올해 도서관 운영평가에는 2,242개 도서관이 참여했으며, 국립의과학지식센터는 612개 전문도서관 중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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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