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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신규 확진자 총 1,508명 중 국내 1487명

위중증 환자 327명, 사망 20명 늘어 2,745명(치명률 0.78%)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87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50,476명(해외유입 14,93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08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5,839건(확진자 41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558건(확진자 1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6,484건, 신규 확진자는 총 1,508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219명으로 총 322,536명(92.03%)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5,19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27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45명(치명률 0.7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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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부천병원, AI 기술로 더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만든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AI 기반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해 입원환자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지난 3월부터 5개 병동에 본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시범 운영해 왔으며, 4월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향후 전 병동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씽크(thynC)’는 환자에게 웨어러블 센서를 부착해 심전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AI 기반 모니터링과 분석 기능을 통해 생체신호 이상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알람 확인 후 빠른 조치가 가능하며, 24시간 더 안전한 입원 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 또한, 실시간 낙상 감지 알람 기능도 탑재돼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환자 관리 체계도 한층 강화됐다. 입원 기간 중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별 분석 리포트를 제공해 의료진이 환자 상태와 변화 양상을 더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환자별 위험도에 따라 이상 수치 발생 기준과 알람을 개별 설정할 수 있어, 환자 상태에 맞춘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의료진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