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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2천명대로 줄어..어제 2,699명 중 2685명

위중증 환자 549명, 사망 30명 늘어 3,328명(치명률 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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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3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49명, 사망자는 3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28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85명, 해외유입 사례는 1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69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20,950명 (해외유입 15,5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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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신경과 이원구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신경과 이원구 교수가 12월 2일 고신대병원 3동 회의실에서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으로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문인성 원장, 오경승 병원장, 임학 장기이식센터장, 신호식 장기이식연구소장 ,김명국 신경과 교수가 참석했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 원장 문인성)은 이원구 교수가 뇌사추정자 발굴 및 기증관리에 공헌하여 생명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해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수상자 선정에 대해 설명 했다. 수상자 이원구 교수는 “숭고한 생명나눔의 정신을 실천해주신 기증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가 없는 나눔의 실천을 통해 누군가는 새로운 삶을 살아갈 기회를 얻는다며, 앞으로도 장기기증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명나눔 공로상’은 매년 장기기증 활성화에 이바지하여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현한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원구 교수는 고신대복음병원 원내 기증 활성화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뇌사추정자 발굴과 적극적인 보호자의 기증면담, 유기적인 의료진의 협업을 통해 장기기증의 숭고한 의미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원내 기증활성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