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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멈추나.. 코로나19 신규확진 24일 0시 기준 사상 첫 4,116명 기록

위중증 환자도 586명, 사망 35명 늘어 3,363명(치명률 0.79%)

단계적 일상회복이 위협받고  있다. 코로나19  신규확진이  24일  ㅇ시 기준  사상 첫 4천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4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86명, 사망자는 3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63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88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11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25,065명 (해외유입 15,5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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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조금준 연구부원장)이 2026년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은 병원과 창업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총 세 차례 본 사업에 선정·운영되며, 병원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개방혐실험실은 전국 사업단 중 가장 많은 기업과 협력하며, 다학제 의료진 참여 공동연구, 실증 중심 연구 설계,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과 첨단 의료·연구 장비, 기업 입주 및 네트워크 공간을 갖추고, 병원·대학·연구소·지자체·산업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통해 K-바이오헬스 의료사업화의 대표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26년 기업–연구소–대학–병원–지자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허브(K-Lab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