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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녹색병원, 공공운수노조와 ‘건강한 동행’ 업무협약 체결

녹색병원이 공공운수노조와 ‘건강한 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취약 노동자에 대한 의료지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진행됐다. ‘건강한 동행’은 녹색병원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의료지원사업 중 하나다.


공공운수노조는 공공기관 노동자를 주축으로 한, 다양한 직종의 노동자들로 구성된 산별노조다. 산하 조직에는 학교비정규, 교육 공무직, 간병, 청소노동자 등의 공공업무노동자들로 상당수 구성되어 있다. 대부분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특수고용형태라는 불안정하고 취약한 고용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


임상혁 원장은 “녹색병원이 진행하는 의료공유프로젝트인 ‘건강한 동행’은, 사회적 격차는 나날이 커지고 있지만 의료의 영역만큼은 누구나 차별없이 치료받아야 한다는 믿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부터 노동자 개인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연대를 통해 차별없는 의료라는 녹색병원의 목표를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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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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