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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총 4,416명...국내 4,310명, 해외106명

백신 접종자 1차 52,423명, 2차 56,673명, 3차 707,893명
위중증 환자,7명 줄어 1,049명, 사망 62명 늘어 총
5,625명(치명률 0.89%)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월 1일 0시 기준 신규 1차접종자 52,423명, 2차접종자 56,673명, 3차접종자 707,893명으로, 누적 1차접종자수는 44,276,704명, 2차접종자수는 42,594,940명, 3차접종자수는 18,411,821명이라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월 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49명, 사망자는 6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625명(치명률 0.8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10명, 해외유입 사례는 106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41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35,253명(해외유입 17,446명)이다.





 1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573명(+94), 국내감염 541명(+126)이 확인되어 총 1,114명(+220)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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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