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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강남차여성병원, 1월1일 0시 3.44kg 건강한 여아 출산

초저출산과 코로나19 에도 불구하고 2022년 임인년, 대한민국의 희망을 알리는 새해 첫 아기가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탄생했다. 

2022년 0시에 김민선씨(30세)와 장우진씨(38세) 사이에서 태어난 여아 꾸물이가 힘찬 울음소리로 희망찬 대한민국의 새해를 열었다. 올 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가족들과의 만남이 이어졌다. 

스크린으로 아기 탄생을 지켜본 할아버지는 “저출산과 코로나가 심각한 가운데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 무척이나 기쁘다” 며 “새해 첫날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태어난 만큼 우리 아기가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남차여성병원 차동현 원장은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게 출산하게 돼 기쁘다” 며 “저출산이 심각한 시대에 새해 첫 아기 탄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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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