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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2,296...위중증 441명, 사망 79명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 9,304명(22.0%), 18세 이하는 7,809명(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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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41명, 사망자는 7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158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273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2,29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438,068명 (해외유입 32,090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9,304명(22.0%)이며, 18세 이하는 7,809명(18.5%)이다. 




5월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27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41,994.3명), 수도권에서 18,902명(44.7%) 비수도권에서는 23,371명(55.3%)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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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수화물 섭취가 비알코올 지방간 발병 위험도 높인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정승용) 소화기내과 김원 교수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지속할 경우 비알코올 지방간의 발병 위험이 상승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보라매병원 소화기내과 김원 교수 연구팀은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NAFLD)’이 진단된 환자 129명과 정상 대조군 75명 등 총 204명을 식이 섭취량에 따라 ‘고탄수화물 섭취군’과 ‘저탄수화물 섭취군’으로 나눈 후 탄수화물 섭취량에 따라 비알코올 지방간 발병 위험에 차이가 발생하는 지를 비교 분석했다. 연구진은 그룹별로 비알코올 지방간 발병과 관련이 있는 바이오마커의 체내 발현 수준을 비교하는 한편, 대상자들로부터 채집한 대변 샘플을 기반으로 탄수화물 섭취 정도에 따른 장내 미생물 환경 차이를 분석했다. 연구결과, 탄수화물이 하루 섭취 칼로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고탄수화물 섭취군은 그렇지 않은 저탄수화물 섭취군과 비교해 비알코올 지방간이 발병할 위험이 유의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탄수화물 섭취와 간 손상 마커(ALT)와의 상관관계는 고탄수화물 섭취군에서만 양의 상관관계가 확인됐으며, 이는 잠재적 혼란변수를 조정한 후에도 통계적 유의성이 유지됐다(p=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