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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32,451명...감소세 유지

위중증 347명, 사망 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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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5월 13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47명, 사망자는 5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606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436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32,45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727,086명 (해외유입 32,264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6,540명(20.2%)이며, 18세 이하는 6,183명(19.1%)이다. 



5월 1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43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37,468.3명), 수도권에서 14,453명(44.6%) 비수도권에서는 17,983명(55.4%)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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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 의과대학 정학현 교수, 모교 의료원에 2억 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지난 16일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정학현 교수(안암병원 이비인후과)로부터 2억 원을 기부받았다. 고려대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은 정학현 교수와 정진택 총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윤영욱 의과대학장, 윤을식 안암병원장을 비롯하여 정 교수의 후배 교실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귀 질환 치료의 권위자이자 학교와 의료원을 위한 일이라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교원으로 잘 알려진 정학현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기부를 통해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해왔다. 정 교수는 후년 3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후학들을 위해 이번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전달된 기금은 의학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에 사용될 전망이다. 정학현 교수는 “의대 졸업 후에도 모교에 교원으로 몸담을 수 있어 항상 행운이라 생각해 왔다. 저의 정성이 학교와 의료원이 한 차원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정진택 총장은 “임상 연구과 학술 활동을 통해 오랫동안 기관에 헌신해주신 정 교수님께서 이렇게 귀중한 마음을 전해주시니 더욱 감사드린다.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고귀한 뜻은 고려대 구성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