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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25,125명..국내 발생 25,103명, 해외 22명

위중증 251명, 사망 43명..누적 사망 23,885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5월 2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251명, 사망자는 4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3,885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103명,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5,12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7,914,957명(해외유입 32,436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471명(17.8%)이며, 18세 이하는 4,814명(19.2%)이다. 




5월 2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103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26,832.6명), 수도권에서 11,266명(44.9%) 비수도권에서는 13,837명(55.1%)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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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만성 신경교종 재발하면 종양세포 변화→ 특정 표현형 종양→ 예후 좋지 않고 "생존율 낮아" 미만성 신경교종이 재발하면 종양세포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그중 특정 표현형을 가진 종양은 예후가 좋지 않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표현형에 대해 표적치료를 실시하면 질환의 진행을 지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백선하 교수, 문효은 박사) 및 미국 잭슨 랩 유전의학연구소(로엘 페어락, 프레드릭 판 박사) 공동연구팀은 세포의 유전적 진화 및 미세환경 상호작용에 따라 신경교종 진행이 좌우된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CELL(IF: 41.582)’ 최신호에 발표했다. 뇌내 성상세포의 종양으로 발생하는 ‘미만성 신경교종’은 수술이나 방사선치료 후에도 재발과 악화가 빈번한 난치성 질환이다. 하지만 이 같은 치료 저항성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동안 알려진 바가 적었다. 연구팀은 신경교종 재발 전후 유전자 및 세포구성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2018년 GLASS 컨소시엄에서 수집된 종단 분석 데이터를 확장하여 신경교종 환자 304명의 재발성 종양세포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했다. 그 결과, 신경교종 재발 시 종양세포는 유전적 및 세포학적으로 변화하며 세포 내 미세환경 상호작용에도 변화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나아가 이 변화로부터 신경교종의 ‘예후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