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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12,161명...국내 12,096명, 해외 65명

위중증 106명, 사망 18명 누적 사망 24,323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6월 9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6명,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323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096명, 해외유입 사례는 6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2,16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200,346명(해외유입 33,181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826명(15.1%)이며, 18세 이하는 2,203명(18.2%)이다.
 


 6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096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0,117.9명), 수도권에서 5,141명(42.5%), 비수도권에서는 6,955명(57.5%)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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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한국제약의학회,기초의학 발전 상호 소통 협력 다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해 기초의학 발전의 중요성에 상호 공감하고, 한국제약의학회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해부학, 생리학 등이 모두 중요한 의학 과목들인데, 해당 학문에 지원자가 없으며, 의사보다 비의사 출신들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제약의학회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임상의학의 기반이 되는 기초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의협신문 정기 칼럼 게재, 의협 종합 학술대회 참여 통한 연수강좌 강연, 의협 주도의 젊은의사 그룹과 네트워킹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현미 의협 총무이사는 “위기상황에서는 기초가 정말 중요하다. 그런데 기초의학 분야에 의대 출신 의사들이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처우나 현실적인 벽에 부딪쳐서 포기하기 때문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초의학 분야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제약의학회 임원진들은 대한의사협회와의 협력 방안과 기초의학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성식 한국제약의학회 회장은 “바이오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