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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9,315명...국내 9,281명, 해외 34명

위중증 107명, 사망 18명 누적 사망 24,341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6월 1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7명,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341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2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9,31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209,650명(해외유입 33,213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463명(15.8%)이며, 18세 이하는 1,762명(19.0%)이다.


 

6월 1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28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9,657.0명), 수도권에서 4,048명(43.6%), 비수도권에서는 5,233명(56.4%)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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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