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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 7,497명...국내 7,405명, 해외 92명

위중증 환자 58명, 사망 14명 누적 24,488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6월 23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8명, 사망자는 1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488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405명, 해외유입 사례는 92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7,49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305,783명(해외유입 34,215명)이다.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106명(14.9%)이며, 18세 이하는 1,391명(18.8%)이다.




6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405명(최근 1주간 일 평균  6,974.4명)이며, 수도권에서 3,889명(52.5%), 비수도권에서 3,516명(47.5%)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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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보내는 경고...추워질수록 어지럼증 심해진당션,뇌졸중 신호일 수도 어지럼증은 국민 다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약 73만 명에서 2024년 약 98만 명으로 10년간 꾸준하게 증가했다. 문제는 어지럼증 을 단순빈혈이나 일시적 증상으로 넘기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일부 어지럼증은 뇌혈관 이상과 중추신경계 병변에 의해 발생하는 중증 뇌질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로 혈관 수축과 혈압 변동, 혈류 변화가 겹치며 뇌혈관 질환 위험은 높아진다. 이 시기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뇌졸중 전조증상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신경과 류창환 전문의는 “급성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상당수는 말초성이 원인이지만, 약 10~25%는 뇌혈관 문제를 포함한 중추성 어지럼증에 해당한다”며 “고령층이나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겨울철 어지럼증은 뇌경색이나 뇌출혈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겨울철 어지럼증,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어지럼증은 발생 원인에 따라 귀의 전정기관 문제로 인한 말초성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