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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 6,790명...국내 6,705명, 해외 85명

위중증 50명, 사망 18명 누적 24,516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6월 2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0명, 사망자는 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516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05명, 해외유입 사례는 85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6,790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319,773명(해외유입 34,435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122명(16.7%)이며, 18세 이하는 1,307명(19.5%)이다.



 6월 2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05명(최근 1주간 일 평균  6,964.4명)이며, 수도권에서  3,598명(53.7%), 비수도권에서 3,107명(46.3%)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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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사망 2위·뇌혈관질환 4위…질병청 “119 신고가 생명선”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설 연휴를 앞두고 본인이나 가족에게 뇌졸중 또는 심근경색 증상이 의심될 경우 지체 없이 119에 도움을 요청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상위권을 차지하는 중증 질환이다.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사망 원인 2위, 뇌혈관질환은 4위로, 암에 이어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두 질환 모두 뇌나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이상이 발생해 조직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사망이나 심각한 후유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조기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라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119에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뇌졸중의 주요 조기 증상으로는 ▲한쪽 얼굴·팔·다리에 갑작스러운 마비 또는 힘 빠짐 ▲말이 어눌해지거나 타인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증상 ▲한쪽 눈 또는 시야의 절반이 보이지 않거나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증상 ▲갑작스러운 어지럼증이나 균형 장애 ▲경험해보지 못한 심한 두통 등이 있다. 심근경색의 경우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 ▲턱·목·등 부위의 통증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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