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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68,551명...국내 68,258명, 해외 293명

위중증 140명, 사망 30명 누적 24,855명(치명률 0.13%)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7월 23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40명, 사망자는 3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855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258명, 해외유입 사례는 293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68,551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9,146,180명(해외유입 41,171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1,423명(16.7%)이며, 18세 이하는 15,671명(23.0%)이다.





7월 2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8,258명(최근 1주간 일 평균  60,364.3명)이며, 수도권에서 36,873명(54.0%), 비수도권에서  31,385명(46.0%)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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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의대 김동현교수” 코로나 19 완치되더라도 폐손상 만성 증상 호소..미 CDC,폐렴구균 백신 접종 권고"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대상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코로나19 후유증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19 백신 및 폐렴구균 백신 접종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노멀(Pneu Normal) 심포지엄은 폐렴구균(Pneumococcal)과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일상(COVID-19 New Normal)의 줄임말로 폐렴구균과 코로나19로부터 우리의 일상을 함께 지키고자 하는 의미를 담은 합성어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화이자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과 화이자 mRNA 코로나 백신 코미나티가 함께 진행하는 첫 심포지엄으로 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이 좌장을 맡았다. 심포지엄 첫날에는 김동현 인하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최영준 고려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김동현 교수는 롱코비드(Long COVID) 상황 속에서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필요성을 전했다. 김 교수는 “국내외 다수의 환자들이 코로나19 감염 이후 증상 지속되는 롱코비드를 호소하고 있다 며 “코로나19 이력이 있는 환자들이 만성염증으로 인해 폐에 장기적인 후유증이 남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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