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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만명 넘어서... 100,285명 중 국내 발생 99,753명

위중증 177명(전일 대비 9명 증가), 사망 25명(전일 대비 8명 증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7월 27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77명(전일 대비 9명 증가), 사망자는 25명(전일 대비 8명 증가)으로 누적 사망자는 24,932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146명(82.5%),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23명(92.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7월 3주(7.17~7.23.) 보고된 사망자 127명 중 50세 이상은 121명 (95.3%)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50명(41.3%)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9,753명, 해외유입 사례는 532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00,28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9,446,946명(해외유입 42,683명)이다.

7월 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9,753명(최근 1주간 일 평균  72,383.1명)이며, 수도권에서 52,438명(52.6%), 비수도권에서 47,315명(47.4%)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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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체형에 맞춘 자연스러운 성형 고려는 언제? 흔히 아름다운 얼굴을 얘기할 때 ‘황금비율’이 거론된다. 이목구비의 위치와 간격에 따라 조화로운 분위기가 만들어진다는 논리다. 각 부위가 얼굴에서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 안정감이 완성되듯, 몸매 역시 조화를 이루는 조건이 있다. 바로 실루엣의 균형이다. 실루엣, 즉 바디라인은 단순히 체중이나 마른 정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체격과 체중이 비슷하더라도 누군가는 맵시가 살고, 누군가는 답답하거나 둔해 보일 수 있다. 가슴선, 목선, 어깨선, 허리선, 등선 등 몸을 이루는 각각의 바디라인이 다른 부위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실루엣에 안정감이 생긴다. 어깨선은 목선에서 내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양옆으로 곧게 뻗은 후 어깨 끝선에서 둥글게 끝날 경우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다. 만약 승모근이 발달하거나 어깨가 말려 있다면 부자연스럽고 어깨가 좁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말린 어깨나 거북목의 경우 자세의 영향으로 등선까지 굽어 보이면서 전체 실루엣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허리선은 앞에서 봤을 때 가슴 아래부터 골반에 이르는 옆구리 라인이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옆에서 보았을 때 복부가 과도하게 돌출되지 않은 상태를 이상적으로 느낀다. 가슴선이 흉부 외곽으로 돌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