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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고객의 목소리,혁신적으로 현장에 적용

고객위원회 발족 본격 가동



365mc가 고객의 목소리를 보다 혁신적으로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고객말씀흡입 위원회’를 발족했다.
 
고객말씀흡입 위원회는 초고객만족이라는 365mc의 최우선 가치에 부합해 고객의 소리(VOC,Voice of Customer)를 단순 취합하는 것뿐만 아니라, 보다 적극적이고 혁신적으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조직됐다.
 
위원회는 고객이 병원을 방문한 순간부터, 대기시간, 상담, 검사, 진료, 수술 과정, 후관리, 퇴원까지 모든 프로세스 내에서 발생한 고객 경험을 수집하고 즉각적인 피드백과 개선활동을 지원한다. 단순히 고객의 병원 서비스 평가가 아닌, 실질적인 개선이 가능하도록 촘촘히 고객의 불편 사항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초고객만족 병원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초고객만족을 추구하는 365mc은 최상의 수술 결과를 위해 병원 전체 서비스를 전문화해 운영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 집도의를 비롯해 마취과 전문의, 감염관리 전담팀, 후관리 전담팀, 식이영양상담센터 등을 통해 수술 과정과 수술 후, 수술 결과 만족도 모두 챙기고 있다. 이 같은 노력 끝에 올해 역대 최고 고객만족도 99.2%를 달성하기도 했다.
 
위원회 구성원은 365mc대표원장협의회 김하진 회장을 필두로, 전국 365mc 네트워크의 원장단 및 병원 주요 임직원 중심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김하진 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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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노조 “백중앙의료원, 수련규칙 무단 변경, 서명 강요, 임금 체불” 주장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관련해 위법 행위를 주장하며 관계 기관에 진정을 제기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유로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 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제시됐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간 통상시급 축소 산정에 따른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에는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원 측은 2026년 상반기 전공의 모집 이후인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첫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이미 변경됐다고 설명해왔다. 그러나 노조는 이러한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한다. 전공의노조 법규부장인 김기홍 노무사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