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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110,666명 중 국내 110,093명

위중증 313명(전일 대비 7명 감소), 사망 45명(전일 대비 2명 감소)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8월 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13명(전일 대비 7명 감소), 사망자는 45명(전일 대비 2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5,236명(치명률 0.12%)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271명(86.6%),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43명(95.6%)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7월 4주(7.24~7.30.) 보고된 사망자 172명 중 50세 이상은 167명 (97.1%)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61명(36.5%)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0,093명, 해외유입 사례는 573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110,666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0,383,621명(해외유입 47,442명)이다.




8월 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0,093명(최근 1주간 일 평균  96,835.6명)이며, 수도권에서 54,646명(49.6%), 비수도권에서 55,447명(50.4%)이 발생하였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6,531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35.3%, 준-중증병상 54.3%, 중등증병상 41.4%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2.9%이다. (8.5. 17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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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보내는 경고...추워질수록 어지럼증 심해진당션,뇌졸중 신호일 수도 어지럼증은 국민 다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약 73만 명에서 2024년 약 98만 명으로 10년간 꾸준하게 증가했다. 문제는 어지럼증 을 단순빈혈이나 일시적 증상으로 넘기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일부 어지럼증은 뇌혈관 이상과 중추신경계 병변에 의해 발생하는 중증 뇌질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로 혈관 수축과 혈압 변동, 혈류 변화가 겹치며 뇌혈관 질환 위험은 높아진다. 이 시기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뇌졸중 전조증상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신경과 류창환 전문의는 “급성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상당수는 말초성이 원인이지만, 약 10~25%는 뇌혈관 문제를 포함한 중추성 어지럼증에 해당한다”며 “고령층이나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겨울철 어지럼증은 뇌경색이나 뇌출혈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겨울철 어지럼증,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어지럼증은 발생 원인에 따라 귀의 전정기관 문제로 인한 말초성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