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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 28,214명..휴일 영향 큰 폭 줄어

위중증 532명(전일 대비 7명 증가), 사망 47명(전일 대비 1명 감소) 누적 사망 27,476명(치명률 0.11%)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9월 1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32명(전일 대비 7명 증가), 사망자는 47명(전일 대비 1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7,476명(치명률 0.11%)이라고 밝혔다.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458명(86.1%),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45명(95.7%)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8월 5주(8.28.~9.3.) 보고된 사망자 515명 중 50세 이상은 505명 (98.1%)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172명 (34~.1%)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4차접종 완료’를 통해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 비해 88.9%, ‘2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55.0%, ‘3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10.0% 감소하였다.


  
7월 3주차 기준, 60대 이상 전체 인구 중 예방접종력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미접종군 8.1명(100만 인일당), 3차접종 완료군 1.0명(100만 인일당), 4차접종완료군 0.9명(100만 인일당)으로 나타났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986명, 해외유입 사례는 228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8,21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004,887명(해외유입 61,828명)이다.


9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986명(최근 1주간 일 평균 62,000.6명)이며, 수도권에서 13,456명(48.1%), 비수도권에서 14,530명(51.9%)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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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藥, 실명 부를 수도”…알파차단제, 급성 녹내장 위험 52% '껑충'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알파차단제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과 응급질환 ‘급성 폐쇄각 녹내장’ 위험을 최대 2.7배까지 높인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복용 기간이 길수록 위험이 증가하는 ‘용량-반응 관계’가 확인되면서, 고령 환자 중심의 약물 처방 관행에 경고등이 켜졌다.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사진)팀과 한림대성심병원 백성욱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약 3만 명 규모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알파차단제 사용자는 비사용자 대비 급성 폐쇄각 녹내장 발생 위험이 52% 높았다고 19일 밝혔다. 급성 폐쇄각 녹내장은 눈 속 방수 배출이 갑자기 차단되면서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는 질환으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시신경 손상과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대표적 안과 응급질환이다. 연구 결과는 특히 복용 기간에 따른 위험 증가를 명확히 보여줬다. 단기 복용군(23일 이하)의 발생률은 0.15%였지만, 중기(24~202일)는 0.20%, 장기(203일 이상)는 0.41%로 증가했다. 6개월 이상 복용한 환자는 단기 복용자보다 약 2.7배 높은 발생률을 보였다. 알파차단제는 전립선 평활근을 이완시켜 배뇨 증상을 개선하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