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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신규 확진 47,917명 ...누적 확진 24,461,737명(해외유입 64,431명)

위중증 497명(전일 대비 11명 감소), 사망 24명(전일 대비 15명 감소) 누적 사망 27,891명(치명률 0.11%)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백경란 청장)는 9월 2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97명(전일 대비 11명 감소), 사망자는 24명(전일 대비 15명 감소)으로 누적 사망자는 27,891명(치명률 0.11%)이라고 밝혔다.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441명(88.7%),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22명(91.7%) 이었다.



9월 2주(9.11.~9.17.) 보고된 사망자 353명 중 50세 이상은 344명 (97.5%)이었으며, 이들 중 백신 미접종 또는 1차접종자는 107명 (31.1%)으로 백신 미접종자 또는 1차접종자에서의 치명률이 높다.


‘4차접종 완료를 통해 사망 위험은 ‘미접종군’에 비해 88.9%, ‘2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55.0%, ‘3차접종 완료군’에 비해 10.0% 감소하였다.


 
7월 3주차 기준, 60대 이상 전체 인구 중 예방접종력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미접종군 8.1명(100만 인일당), 3차접종 완료군 1.0명(100만 인일당), 4차접종완료군 0.9명(100만 인일당)으로 나타났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59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3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47,91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461,737명(해외유입 64,431명)이다.

9월 2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594명(최근 1주간 일 평균 51,523.4명)이며, 수도권에서 25,991명(54.6%), 비수도권에서 21,603명(45.4%)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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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관 질병청장, 설 연휴 앞두고 청주공항 찾아..“ 검역은 국가방역 최일선” 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은 2월 2일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해외 감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공항 검역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최일선에서 근무 중인 검역관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에 대비해 입국 단계에서의 발열 감시, 유증상자 발생 시 역학조사 및 국가 격리병원 이송 등 공항 검역체계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청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청주국제공항 입국장을 찾아 검역 대응 운영 상황을 직접 점검했으며, 설 연휴와 같은 대규모 이동 시기에 검역 업무가 갖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주국제공항은 최근 입국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부권 핵심 허브공항으로, 국립평택검역소 청주공항지소는 설 연휴 기간 해외 감염병 유입 예방을 위해 검역조사 강화와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현재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발생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국가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총 24개국을 대상으로 강화된 검역을 시행 중이다. 해당 지역을 체류하거나 경유한 입국자는 「검역법」에 따라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통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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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10명 중 1명이 앓는 만성콩팥병, 국가 관리체계 구축 시급"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 연세의대)는 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공동으로 오는 2월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만성콩팥병 관리법」 제정을 위한 입법토론회를 개최한다. 만성콩팥병은 3개월 이상 콩팥 손상이 지속되거나 콩팥 기능 감소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뇌혈관질환과 같은 다양한 합병증을 동반하며, 말기콩팥병으로 진행하여 투석이나 이식을 요하게 된다. 현재 국내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으며, 인구 고령화와 함께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위험요인 증가로 최근 10년간 환자 수와 진료비 모두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당뇨병성 만성콩팥병으로 인한 말기콩팥병 환자 발생 증가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다. 그러나 만성콩팥병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방 및 관리 시스템과 입법적 기반이 미비해 많은 환자들이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한신장학회는 만성콩팥병을 단순 질환이 아닌 '필수 생명유지 관리 영역'으로 인식하고, 예방·진단·치료·재활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 관리와 지원체계 확립을 위한 입법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환자의 치료 접근성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