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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이루다, ‘뉴즈’ 코스모프로프 홍콩 2023 참가…글로벌 뷰티시장 공략

이루다(164060)의  '뉴즈'가 아시아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홍콩 2023'에 참가해 방문객과 바이어의 호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이 행사는 1976년 이태리 볼로냐에서 최초로 시작된 세계적인 뷰티•미용 전시회로, 올해 26회째를 맞이했다. 전세계 43개국, 2,0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룬 이번 박람회에서 이루다는 자사의 홈케어 브랜드 뉴즈로 구성된 부스에서 집중초음파 탄력디바이스와 코스메틱 등 전 제품을 선보였다.  

 ‘뉴즈원’은 ▲쳐지기 쉬운 눈가 ▲팔자 부위 ▲이마와 같은 얇은 부위를 섬세하게 케어 하는 것은 물론 굴곡지고 좁은 부위에 최적화된 전용헤드와 슬림한 펜슬 타입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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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