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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동아시아태평양지역사무소와 국제협력 협의 강화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 2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East Asia and Pacific Regeional Office, 이하 美CDC아태 지역사무소) 미셸 맥코넬 소장(Regional Director, Michelle McConnell)이 질병관리청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맥코넬 소장은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을 예방하고, ‘23년 12월 질병관리청에 개소한 글로벌보건안보조정사무소(Global Health Security Coordination Office, 이하 GHSCO) 및 여러 사업부서 담당자와 회의를 통해 글로벌 보건 안보 증진을 위한 미 CDC 지역사무소와 질병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질병청과 미 CDC 지역사무소가 공동의 목표인 미래 공중보건 위기 대비를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한국과 미국 CDC 간의 협력 과제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차원에서의 양 기관 간 협력 필요 사항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하였다. 

   미 CDC 지역사무소는 GHSCO와의 협력을 통한 글로벌 보건 안보 강화를 위한 활동, 신종감염병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 대비‧대응 위한 협력 강화 등에 관하여 질병청과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질병청과 미 CDC는 올해 9월 만료되는 양 기관 간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tanding)를 올해 중 갱신 체결하고,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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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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