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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신아일보 ‘만남의 날’ 성료

30여 회원들 끈끈한 우정 나눠



신아일보 사우회(회장 김용발) ‘만남의 날’모임이 지난 5월 1일 중구 서소문에 있는 배재반점에서 30여명의 신아사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모임에서는 관절예방약과 기념타월을 나눠주어 회원들을 기쁘게 했다.

매년 5월, 12월 두차례 정기모임을 가져온 신아사우회는 비록 신문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끈끈한 우정을 교환하며 친목을 다져왔다.

이날 모임에는 강두모, 김동준, 김용발, 박교원, 유무정, 이동훈, 장옥, 정운종, 한양인 씨 등 대한언론인회 회원들이 참석, 이날의 모임에 열기를 더했다.

사진설명 : 30여명의 신아사우들이 배재반점에 모여 건배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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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490명 증원 확정”에...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 "최선 다했지만 부족했다 사과" 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이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일부 회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반발, 집행부 책임론 여진은 이어지고. 있는 분위기다. 김 회장은 20일 회원 대상 서신과 웹발신 공지를 통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 여러분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2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2027학년도 490명 증원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연평균 668명 규모의 의대 정원 조정안을 확정했다. 김 회장은 서신에서 추계위원회 및 보정심 대응 경과를 설명하며 “정원 증원 규모를 축소시키는 한편, 증원 인원 전원에 지역의사제를 적용하고 대학별 증원 상한을 설정하는 등 협회가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다만 “그럼에도 부족한 결과였다”며 재차 사과했다. 협회에 따르면 추계위원회 과정에서 정부의 단일 수요추계 모형 적용에 문제를 제기해 다양한 모형 검토를 이끌어냈고, 보정심 단계에서는 심의기준 사전 공표, 추계 기준연도 단축, 공공의대·지역의대 정원의 총량 내 포함, 대학별 상한 설정 등을 관철했다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