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사에서 예술인으로 변한 5.18 유공자 이 세상(지현)의 보은공연이 5월 19일 오후 4시 전남대학교병원 본관 1동 로비에서 열린다.
선율 6060, 한지연, 최광순 등도 함께 출연한 이번 공연에서는 마술 및 물구나무 성대모사, 임을위한행진곡, 신토불이, 진도아리랑 등을 환자 및 보호자, 병원 직원들에게 선사한다.
이지현 전 5 · 18부상자회 회장은 1980년 5월부터 1962년까지 전남대병원에 장기간 입원했었는데 의료진과 간호사들의 극진한 치료를 받아왔으며 1983년과 1988년 5 · 18민중항쟁부상자회 회장을 지냈다.
일 시 : 5월 19일 오후 4시
장 소 : 전남대병원 본관 1동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