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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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43 부고/차병원 윤도흠 의료원장 모친상 관리자 2025/11/27
3342 동정/강동경희대학교병원 신경과 신원철 교수 관리자 2025/11/17
3341 동정/전북대학교병원 소아치과 박유라 전공의 관리자 2025/11/14
3340 동정/원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나영천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9 동정/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 관리자 2025/11/14
3338 동정/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최영호 교수 관리자 2025/11/13
3337 인사/한국유씨비제약은 에드워드 리 신임 대표이사 선임. 관리자 2025/11/12
3336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응급의학과 송주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5 감사의 인사/종근당 배대길 상무 관리자 2025/11/12
333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김경진 교수 관리자 2025/11/12
3333 동정/고대구로병원 산부인과 이재관 교수 관리자 2025/11/04
3332 동정/위비앙병원 이홍찬병원장 관리자 2025/11/03
3331 인사/동아쏘시오그룹 관리자 2025/10/31
3330 결혼/일간보사 김영주 국장 장녀 관리자 2025/10/28
3329 화촉/ 태전약품 최영남 부사장 자녀 결혼 관리자 2025/10/28
3328 동정/세이브월드 복재성 명예회장 관리자 2025/10/24
3327 동정/김안과병원 김용란 대표원장 관리자 2025/10/24
3326 동정/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정원 교수 관리자 2025/10/24
3325 행사/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관리자 2025/10/23
3324 동정/부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의 정은미 간호사 관리자 2025/10/2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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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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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성비위 사태 책임 통감…전문경영인 중심 지배구조 확립”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이 최근 그룹 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송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한미 창업주의 가족이자 대주주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성비위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과 큰 실망을 느끼셨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그룹 계열사에서 발생한 성비위 의혹이 내부 문제로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일부 임직원들은 회사의 대응 방식과 조직 문화 개선을 요구하며 사내에서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등 갈등이 확산됐다. 특히 사건 처리 과정에서 책임 있는 조치와 조직 차원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룹 차원의 입장 표명이 요구돼 왔다. 송 회장은 이러한 상황과 관련해 “임직원 여러분이 매일 용기 내어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다는 저의 다짐과 약속이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진정성 있는 반